
26.03.30 (수정됨)
지금 저는 대기업 마케팅 지원 업무로 6개월 파견직 제안을 받은 상태인데, 이 일을 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 마케팅쪽 준비하다가 지금은 어느진로로 가는게 좋을지 아직 확정 못지은 상태여서 경험을 쌓고, 동시에 영어 공부와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기 위해 파견직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난이도가 높지 않다고 들어, 평일에는 근무를 하고 주말에는 영어 학원과 자격증 공부를 이어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금융관련 대외활동중) 사실 그로스마케터랑 은행중에 약간고민
하지만 최근에는 차라리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더 지원해볼지에 대한 고민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언제합격할지 모르고 첫정규직?회사는 나름 괜찮은곳에서 경력쌓고 싶어용 이러한 상황에서 파견직으로 경력을 쌓으며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나은 선택인지, 아니면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정규직 취업에 집중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년도 2월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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